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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_2


사파리와 크롬의 차이인가.


20151203

일기예보에서 눈이 온다고 했는데

진짜 일어나니까 눈이 온다.


마지막 일기 쓴게 13년인데 벌써 15년이다.


우아. 훌쩍 지나가네.


매번 이런 고민이지만, 올해부터는 또 고민해봐야지

일하는 동안에는 요딴 여유도 없었지.


왜일까. 몰라.


다이어리 고민

또 다시 돌아온 다이어리의 계절.

이번엔 스벅 다이어리를 써볼까 했는데, 실패.

왜냐! 나는 오렌지색 작은 사이즈를 선택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작다.

( 나는 도대체 어느정도 크기의 다이어리를 원하고 있는가. 그걸 모르겠네. )


스티커를 다 모으면, 검정색 큰거나 오렌지색 큰거로 바꿀예정

아직 시간은 여유로우니 모았을때 재고있는걸로 교환해야지!!!

스벅 다이어리는 금방 품절 되니까 ㅠ_ㅠ 난 큰거면 만족!!!


그치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 o-check 다이어리

- 2013 몰스킨 위클리


우선 요것들도 매우 땡긴다.

돈이 생기면 다이어리부터 쟁여둬야겠다.

몰스킨의 경우는 각인해서 구매해야지. 또 결정.

작년에 산 위클리... 사실은 다 못썼다.


그치만 뭐 매년 하는 결심이지만, 올해는 마지막까지 잘 쓸꺼야!!!!!!!

그럴예정이다. 뭐 그렇다고.


[app] 편한가계부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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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구입한 아이폰 유료앱.

으히히. 두근두근하며 구입해서, 이것저것 입력했다.

 

앞으로 좀 더 체계적인 금전관리를 하고싶은 나의 마음을 유료앱에 담아 보았다.

왜냐면 안쓰려고 하다가도, 어머 이건 유료앱이지?!!!!

이러면서 내돈 아까워 하라고 ㅎㅎㅎㅎ

 

그렇다는 이야기시다.

화이팅

 

 

20120912

대박. 벌써 9월
시간이 다 가버렸다
삼개월이 훌쩍 지났다.

처음으로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항상 일이 힘들어도 내가 더 해야지 했었는데
이번엔 잘 모르겠다

모든게 다 처음이니까 그런가싶다가도
내가 왜 이러고있나 그러네

좀 지나면 또 웃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좀 그르다.

20120821

 

 

그렇게 덥더니, 여름도 한풀 꺾이네

대신 비가 엉망으로 오고, 내 우산은 매장에 있다.

내일은 잘 챙겨와야지.

 

골든타임이 또 끝났네

재밌다. 정말 황정음빼면 완죠니 내스타일이야.

 

맥북광고가 나온다

맥 사고싶다.

돈 더 벌때까지는 참아야지.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되면 꼭 맥을 살꺼다 나는!!!!!

 

아 또 하고싶은게 이것저것 생기고 있는데.

생각만 하는중.

 

그러지 맙시다잉.

오늘은 좀 이것저것 하고싶었는데

집안일로만 하루가 지나갔다.

 

내일은 미들이니까,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야햇.

하으.

 

 

나의 여름이

 

 

 

 

 

 

 

이번에는 정말 나의 여름이 라고 표현하는게 맞다.

왜냐면, 내가 우겨서 데리고 왔으니까.

그리고 내가 챙겨줘야하니까.

 

이제 더이상 그 어떤것도 남에게 미룰수없는

나의 여름이가 되었다.

 

온지 얼마나 되었을까.

벌써 세번째 접종을 했고, 많이 자랐다.

 

처음 오던날은 0.9키로

두번째 접종때는 1.14키로

세번째 접종때는 1.5키로

 

그리고 조금씩 화장실도 잘 가리지만

아직은 멀었다.

 

그래도 이쁘다. 고개를 갸우뚱 거리고

안돼!하면 되돌아오고, 하기싫은데 시키면 그자리에 엎드려버리는

이 말썽꾸러기.

 

사료를 아드득 아드득 한알씩 씹어먹는소리도 귀엽다.

인형이랑 혼자 씨름하는 모습도 귀엽다.

이쯤이면 꺼내주지 않을까 흰자를 보이며 눈치보는것도 귀엽다.

 

이쁘다.

좀더 신경써줘야한다. 그치만 잘 못하고 있네

미안하다.

 

그래도 여름아.

나는 너를 만나서 행복해. 우리 조금만 더 고생하자.

그리고 너로인해, 한 생명을 책임져야한다는게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

알아가고 있는거같아.

 

그래서 조금 무섭기도 해.

 

그치만 잘 해나갈수 있을꺼야. 우린

 

 

 

 

20120618



월요일은 쉬는날
이번주는 목금 연속으로 또 쉰다.
스케줄근무가 생각보다 재밌다. (아직.... 재밌어 ㅋㅋ)

뭐랄까. 힘들만 하면 쉬고, 또 몇일 힘들만 하면 쉬고
그냥 아직은 몸이 완벽하게 적응된게 아니라
주말마감하면 여기저기서 쑤시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것같다.

특히 평일에 쉬는거 좋다.
근데 안타까운건 얼마전까지만해도
주말에 함께 쉴수있었는데 그게 안되니까. 좀 많이 아쉽다.

그게 가장 큰 단점인거같은데, 그래도 뭐 이런알바 또 언제해봐 ㅎㅎㅎ

오늘은 쉬는날이라 집에서 뒹굴다가
안되겠다. 나가서 프린트를 보자! 해서 나왔는데, 홍대 ㅎㅎㅎㅎㅎ

게다가 오자마자 밥먹고 커피마시니 나온지 두시간 훌쩍 지나가버렸다.
뭐 어때. 이런날도 있지.

오늘은 히비.
메뉴는 토마토고항+아메리카노

가끔은 집이 홍대였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집이 편하다.
이제 식구도 늘어서 그런가? 음음 모르겠네

여튼 이제 이런 블로그질도 그만하고 진짜로! 프린트좀 보자. 그래야 얼른 커피만들지.






20120611


드디어 키보드 케이스 도착.

현충일과 주말이 끼는 바람에 .... ( 게다가 DHL택배는 토요일 배송을 안한다는 사실....)

택배아저씨의 전화연락으로 아침에 깼당


으허허허허. 매우 좋으네

걍 지금 매우 행복하다 ㅎㅎㅎㅎㅎㅎ

음. 오픈기념으로 들고 스타벅스 나와있다.


그치만 내일 시험인데, 지금 하나도 안본거같고, 계속 이러고 놀고있다.

아마 이따가는 홈플러스에 갈지도 .... 허허허허

이러다 내일 또 까이고 후회하겠지.......


그래도 내일은 12시 출근 +_+ 스케쥴 근무는 좋구나!

이런 알바는 처음이라 신기하기도하고, 일하다보면 욱욱 하는 성격에 그만두고 말테다!!!! 하는데

또 집에 오면 괜찮아지기도 해서 이상하네.


아 그리고 오늘은 한의원 다녀왔다.

다행히 추나는 안받고 침이랑 부황만 했는데. 우아아아아앙 좋아.

한의사 선생님의 말투가 친절하고 신경써주시는 느낌이라 맘에 들고 체질분석해주시는게 재밌당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한약도 오늘 받아왔어.


보름동안 술끊고, 돼지고기 끊고 ㅠㅠㅠㅠㅠㅠ.....밀가루음식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기름진음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 안녕. 그래도 괜찮아 나 건강해질테니까!!!!!!!

(+ 그래도 추나는 좀 자신이 없다 ㅠ_ㅜ!!!!)


이제 진짜 공부해야지!!!!! 기분조아 키보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607



방청소 하다말고 블로그질 ㅎㅎㅎ

이게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 효과인가..... 대박


아 알바 이틀했더니, 몸이 남아나지 않는구나.

침 맞으러 갈까하고 고민하는중인데, 이 속도로 방청소 하면 오늘이 다 가도록 병원근처에도 못갈듯....


하으어어어. 얼른 나머지 치우고!씻고! 침을 맞고 좀 누워있다가

알바하러 가야지.


이번주 내내 마감이라 정신이 없다.....라고 쓰지만

난 그냥 허둥거리는것뿐 ;ㅅ; .....


오늘은 정말 도와주는 사람없이 한사람몫을 해야하는 첫 마감인데

이걸 잘 할수있을랑가 모르겠다.


화이티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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