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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_2


사파리와 크롬의 차이인가.


20151203

일기예보에서 눈이 온다고 했는데

진짜 일어나니까 눈이 온다.


마지막 일기 쓴게 13년인데 벌써 15년이다.


우아. 훌쩍 지나가네.


매번 이런 고민이지만, 올해부터는 또 고민해봐야지

일하는 동안에는 요딴 여유도 없었지.


왜일까. 몰라.


20120912

대박. 벌써 9월
시간이 다 가버렸다
삼개월이 훌쩍 지났다.

처음으로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항상 일이 힘들어도 내가 더 해야지 했었는데
이번엔 잘 모르겠다

모든게 다 처음이니까 그런가싶다가도
내가 왜 이러고있나 그러네

좀 지나면 또 웃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좀 그르다.

20120821

 

 

그렇게 덥더니, 여름도 한풀 꺾이네

대신 비가 엉망으로 오고, 내 우산은 매장에 있다.

내일은 잘 챙겨와야지.

 

골든타임이 또 끝났네

재밌다. 정말 황정음빼면 완죠니 내스타일이야.

 

맥북광고가 나온다

맥 사고싶다.

돈 더 벌때까지는 참아야지.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되면 꼭 맥을 살꺼다 나는!!!!!

 

아 또 하고싶은게 이것저것 생기고 있는데.

생각만 하는중.

 

그러지 맙시다잉.

오늘은 좀 이것저것 하고싶었는데

집안일로만 하루가 지나갔다.

 

내일은 미들이니까,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야햇.

하으.

 

 

20120618



월요일은 쉬는날
이번주는 목금 연속으로 또 쉰다.
스케줄근무가 생각보다 재밌다. (아직.... 재밌어 ㅋㅋ)

뭐랄까. 힘들만 하면 쉬고, 또 몇일 힘들만 하면 쉬고
그냥 아직은 몸이 완벽하게 적응된게 아니라
주말마감하면 여기저기서 쑤시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것같다.

특히 평일에 쉬는거 좋다.
근데 안타까운건 얼마전까지만해도
주말에 함께 쉴수있었는데 그게 안되니까. 좀 많이 아쉽다.

그게 가장 큰 단점인거같은데, 그래도 뭐 이런알바 또 언제해봐 ㅎㅎㅎ

오늘은 쉬는날이라 집에서 뒹굴다가
안되겠다. 나가서 프린트를 보자! 해서 나왔는데, 홍대 ㅎㅎㅎㅎㅎ

게다가 오자마자 밥먹고 커피마시니 나온지 두시간 훌쩍 지나가버렸다.
뭐 어때. 이런날도 있지.

오늘은 히비.
메뉴는 토마토고항+아메리카노

가끔은 집이 홍대였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집이 편하다.
이제 식구도 늘어서 그런가? 음음 모르겠네

여튼 이제 이런 블로그질도 그만하고 진짜로! 프린트좀 보자. 그래야 얼른 커피만들지.






20120611


드디어 키보드 케이스 도착.

현충일과 주말이 끼는 바람에 .... ( 게다가 DHL택배는 토요일 배송을 안한다는 사실....)

택배아저씨의 전화연락으로 아침에 깼당


으허허허허. 매우 좋으네

걍 지금 매우 행복하다 ㅎㅎㅎㅎㅎㅎ

음. 오픈기념으로 들고 스타벅스 나와있다.


그치만 내일 시험인데, 지금 하나도 안본거같고, 계속 이러고 놀고있다.

아마 이따가는 홈플러스에 갈지도 .... 허허허허

이러다 내일 또 까이고 후회하겠지.......


그래도 내일은 12시 출근 +_+ 스케쥴 근무는 좋구나!

이런 알바는 처음이라 신기하기도하고, 일하다보면 욱욱 하는 성격에 그만두고 말테다!!!! 하는데

또 집에 오면 괜찮아지기도 해서 이상하네.


아 그리고 오늘은 한의원 다녀왔다.

다행히 추나는 안받고 침이랑 부황만 했는데. 우아아아아앙 좋아.

한의사 선생님의 말투가 친절하고 신경써주시는 느낌이라 맘에 들고 체질분석해주시는게 재밌당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한약도 오늘 받아왔어.


보름동안 술끊고, 돼지고기 끊고 ㅠㅠㅠㅠㅠㅠ.....밀가루음식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기름진음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 안녕. 그래도 괜찮아 나 건강해질테니까!!!!!!!

(+ 그래도 추나는 좀 자신이 없다 ㅠ_ㅜ!!!!)


이제 진짜 공부해야지!!!!! 기분조아 키보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607



방청소 하다말고 블로그질 ㅎㅎㅎ

이게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 효과인가..... 대박


아 알바 이틀했더니, 몸이 남아나지 않는구나.

침 맞으러 갈까하고 고민하는중인데, 이 속도로 방청소 하면 오늘이 다 가도록 병원근처에도 못갈듯....


하으어어어. 얼른 나머지 치우고!씻고! 침을 맞고 좀 누워있다가

알바하러 가야지.


이번주 내내 마감이라 정신이 없다.....라고 쓰지만

난 그냥 허둥거리는것뿐 ;ㅅ; .....


오늘은 정말 도와주는 사람없이 한사람몫을 해야하는 첫 마감인데

이걸 잘 할수있을랑가 모르겠다.


화이티이이잉!!!!!!!



20120606



키보드 샀다.

블루투스 키보드! 참나 ㅎㅎㅎㅎㅎ

돈 들어올 구석이 생기니까 바로바로 요런 욕구가 마구 뿜어나오나보다.

참나.... 이걸로 인해 앞으로 알바는 힘들어도 열심히 해야겠다....


내가 생각해도 참 기가막히네

아니 이걸 지르다니!!!!!!

..... 근데 키감이 너무 좋다. 눈물이 날것같아 ㅎㅎㅎㅎㅎㅎㅎ


키보드는 샀으니까, 이제 남은것은 키보드 케이스

오늘 주문해놔야겠다. 


아 지금 이거도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해서 쓰는거 +_+!!!!

아이웅 행복햇!!!


내일은 알바가 있는날.

그.... 휴일과 주말은 정말 신세계라던데...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것인가 .....




20120603

 

 

 

시간이 늦을수록 더 마시고싶어지는 커피.

그치만 참아야지! 그래서 오늘은 카페인이 하나도 안들어있는 허브티를 마신다

어색돋네. 내가 티라니!!!!! 말도안됨 ;ㅅ; ...

 

뭐 됐고.

이제 삼분뒤에 자야하는데 과연 난 잘것인가. 잘수있을것인가.

의지대로 살아갈수 있는 인간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아침에 적당히 일찍 일어나서

운동화와 머리망을 사야겠다. 어두운색 면바지는 그냥 있는 검정 면바지로 결정!

내일 입어보고, 불편하면 새로 사던가 해야겠다.

우선은 내일! 하루 지내보지 뭐

 

난 전형적인 인간인가보다.

기대보다 걱정이 많은걸보니, 딱 그래. 허허허허허허.

이런게 바로 나지, 암 그렇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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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OOSANG 2012.06.04 15:4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티 색이 왜케 퀘퀘해.

20120530

 

 

벌써 30일

사실 7월에 있는 시험은 이제 ... 조금은 포기했다.

 

등록할때부터 좀 등떠밀려 하기도 했고 (우선 급수가 너무 높다는게 ... 큰 문제)

에혀.. 더이상의 핑계는 그만둡시다잉 ㅠ_ㅠ ....

 

그보다, 지금 수요스페셜 보고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정말 책임지지못할 선택은 하지않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너무 많은 생명들이 저렇게 산에서 살고있다는게.. 안타깝다..

 

우선, 기본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하는

작은 바람이 생기네.

 

내일은 드디어 알바 교육! ㅎㅎㅎㅎ

이 나이에 알바라니!!!!! 이거 괜찮은걸까 ㅎㅎㅎ

모르겠지만, 우선 내일 교육부터 받아보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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